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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안철수연구소는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 라는 존재의 이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그동안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후원 활동, 아름다운 일터 캠페인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과 기업이념은 태생적인 측면에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는 1988년 당시 의대교수로 재직중이던 안철수 박사가 토종백신 V3를 개발하고 이후 대중에 7년간 무료 배포한 것이 그 태생의 시초라 할 수 있습니다. 95년 안철수 박사가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할 당시에도 애초에는 비영리 공익법인 추진했을 만큼 안철수연구소의 태생에는 공익에 기여한다는 목적이 배어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도 기업철학의 근저에 흐르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에 있어 회사란, “혼자서 할 수 없는 의미있는 일을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뤄내는 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철수연구소라는 기업은 “급속히 발전하는 IT 인프라에 맞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일 자체에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구성원들이 모여 공동 작업하는 공간”입니다. 때문에 이런 안철수연구소에 있어 관련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한편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련의 사회공헌활동은 일상 생활속의 한 부분입니다.

아름다운 일터 캠페인

건전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자발적인 나눔에 참여하는 임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름다운일터' 캠페인은 2005년 10월부터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연구소가 첫 기업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 ‘아름다운일터’ 캠페인은 솜사탕 이벤트, 도자기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수익금을 적립하는 한편, 그 취지에 공감하는 임직원들은 매달 급여에서 일정액을 적립해 나눔에 동참합니다. 또한 사내 탁구리그 상금 기부, 부서별 지각비와 회식비 중 일부 기부, 부서별 친선경기 회비 기부, 사내 모금함 운영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아름다운재단이 펼치는 소외계층 도서보내기 사업인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민겨” 사업에 사용됩니다.

아름다운 토요일

안철수연구소는 2003년부터 '나눔과 재활용'이라는 <아름다운가게>의 취지에 공감, 뷰티풀 파트너로서 매년 아름다운토요일 행사에 동참, 주변이웃을 둘러보는 봉사활동으로 한해를 마무리합니다. 안철수연구소는 매년 이 행사를 위해 매년 의류, 책, 음반, 아동용품, 가전제품 등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물품을 기증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이 직접 행사 당일 명예판매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보격차해소 활동

안철수연구소는 2005년 8월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국내외 정보 격차 해소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정보 격차 해소에 관한 지식과 정보 교환,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을 비롯한 국제 정보 격차 해소 관련 사업, 국내 정보화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PC 나눔 지원, PC 돌봄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공익ㆍ교육ㆍ문화목적 행사 지원 및 협찬

안철수연구소는 공익 목적의 교육 문화 행사 등에 대한 지원을 아까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장애청소년 IT챌린지), 정보보호올림피아드, 카이스트-포항공대 해킹대회, 청소년 IT 페스티벌, PoC 등의 행사를 매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각 학교와의 MOU, 정부차원에서 진행되는 실업자 교육, 청소년 PC보급 캠페인 등 공익 목적으로 하는 각종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타활동

이밖에 안철수연구소는 점심 한끼를 굶어 그 값으로 소아암 환자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금요일의 점심’과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헌혈 나눔 캠페인’, V3 정품 패키지 구입고객의 이름으로 1천원을 기부하는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캠페인을 통해 존재의 이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