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보안 뉴스

보안 및 IT 분야의 최신 뉴스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새롭게 생긴 다크웹 시장, 범죄 카르텔과의 커넥션 주장해

  • Facebook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Twitter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Linked in

    Linked in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블로그나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실
    수 있습니다.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다크웹에 최근 새로운 시장들이 등장했다고 한다. 멕시코 범죄 카르텔을 위해 개설된 것이라고 운영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카르텔 범죄단이 오프라인 세상에서 마약과 무기를 불법적으로 거래하던 것이 그대로 온라인으로 이식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시장 운영자들의 주장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확인을 더 해봐야 한다. 새로 생겨난 시장을 알리기 위해 무기와 마약 밀매 분야의 전문가들을 사칭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카르텔을 등에 업고 있다고 주장하는 시장들은 Cartel de Sinaloa, Cartel Gulf Texas, Los Urabenos, Cartel Jalisco Nuevo Generation, Ausline 등이다. 이름부터 대놓고 카르텔을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다크웹의 범죄자들은 자기들끼리도 속고 속이는 관계이기 때문에 함부로 믿을 수 없다.

 

말말말 : “다크웹에는 사법기관들이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덫처럼 만들어 둔 사이트들도 꽤나 많이 존재합니다. 경찰들이 살인 청부 사이트를 만든 경우도 있죠. 때문에 다크웹의 모든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다크아울(DarkOwl)-​ 

  • 보안뉴스 로고
  • 문가용 기자
  • Facebook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Twitter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Linked in

    Linked in에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붙여넣기

    블로그나 게시판에 붙여넣기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마케팅 안내 수신 동의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이벤트 내용 더 보기
세미나/제품/이벤트 안내

더 알아보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선물 발송을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및 사용합니다.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동의 거부 시 이벤트 참여가 불가능 합니다.

  1. ㆍ수집 항목 : 이름, 휴대전화번호
  2. ㆍ수집 목적 : 참여자 중복 확인, 공지 발송, 경품 발송
  3. ㆍ보유기간 : 이벤트 종료 후 지체 없이 파기(단, 당첨자의 경우 경품 배송 후 30일)
  4. ㆍ경품 발송 위탁: 쿠프마케팅 (모바일상품권 발송업체)
참여하기
닫기